부산의 폭설주의보.mp4
포
포이에마 (39.♡.204.94)
2025년 1월 8일 AM 06:05 · 수정됨(08:24)
조회 4,137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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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25.01.08 · 58.♡.8.216
부산시민..."왔다니까요?" -
어어벙어벙
25.01.08 · 106.♡.197.120
눈사람 만들수 있겠네요 - 아
아싸조쿠나
25.01.08 · 59.♡.60.81
어릴때 부산서 살았는데 눈 진짜 안 와서 서운했어요. 그래서 어른되서도 눈에 대한 로망이 커서 지금도 눈 내리면 아들 데리고 밖에 나갑니다 ㅠ -
조조알
→ 아싸조쿠나
25.01.08 · 141.♡.165.119
성인 허벅지 높이까지 쌓이는 눈 보셨나요 ㅠㅠ 눈을 치우지 않고는 집 문을 밀고 나갈 수 없어서 집 문도 못열어요.. 근데 밖을 나갈 수 있어야 눈을 치우든지 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창문 방충망 떼고 탈출해서 눈 치운적도 있습니다 ㅎㅎㅎ) 근데 전 그렇게 눈 많이 오던 미국 미드웨스트 살던때가 그립네요.. 이젠 지구 온난화로 거기도 그렇게까진 눈이 안오긴 하지만요.. 지금은 미국 남부 사는데, 겨울엔 확 추운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추워서 겨울엔 눈비같은 애매한게 온 담에 도로가 매끈하게 얼어버리고.. 여름에 너무 더워서 힘듭니다.. -
미미스터쩌비
→ 아싸조쿠나
25.01.08 · 118.♡.13.41
저도 부산에서 살고 취직때문에 서울로 올라왔는데요.
군대를 철원으로 갔더니 눈은 악마의 똥가루로 인식하고 살고 있습니다.
로망 다 깨졌습니다. ㅋ - 아
아싸조쿠나
→ 미스터쩌비
25.01.08 · 118.♡.11.174
저는 군생활도 부산에서 해서리... - T
thebreeze
25.01.08 · 124.♡.23.98
하늘에서 액체류가 아닌게 내리면 일단 눈으로 칩시다 -
해해질무렵
25.01.08 · 122.♡.153.5
장난하나...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1.08 · 116.♡.169.232
ㅎㅎㅎㅎㅎㅎㅎ -
열열ㅇl
25.01.08 · 210.♡.41.89
뭐가 날린것 같으면 온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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