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한때 인구가 20만이 넘었네요
코
코쿠 (121.♡.203.151)
2025년 1월 8일 AM 09:59 · 수정됨(10:13)
조회 1,457 공감 0
그것도 1960년대에.
그 당시면 꽤 큰 축에 속했는데
이제는 인구 10만이 간당하는군요..
10년전에 프로젝트때문에 자주 방문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벌써 오래전이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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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국수호이
25.01.08 · 106.♡.106.109
목포시도 과거에 진짜 엄청 났더라구요. -
슈슈퍼식스
25.01.08 · 211.♡.195.225
공주가 예전에 엄청 잘 나갔죠. 충남 도청도 있었는데 경부선을 대전에 뺏긴 뒤로 쇠락해서 지금은 존재감이 너무 없어졌어요. -
조조국수호이
25.01.08 · 106.♡.106.109
공주하면 '마곡사'가 가장 먼저 생각나네요. -
Mmtrz
25.01.08 · 180.♡.14.183
공주는 도청 소재지가 되느냐 아니냐로 갈린 것 같습니다.
도청이 있던 시절엔 인구가 좀 되었고 대전으로 간 뒤로는 좀 그랬고
도청이 돌아오나 했더니 홍성으로 가버렸고
이제는 바로 옆에 세종시도 생겨서 대전의 배후 도시도 아니게 되었고...
제 고향인 부여도 공주와 비슷한 운명인가 봅니다.
이제 찾아보니 인구 정점이 비슷한 시기였네요.
인구가 살짝 느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니었네요. -
국국수나냉면
25.01.08 · 118.♡.93.208
청주 원주 나주 진주 전주 등등 -주가 예전엔 물산, 행정의 중심지니까요. -
HHans45
25.01.08 · 110.♡.134.7
공주는 베어스의 땅이죠. 공주(곰주), 금강(곰강), 웅진(곰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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