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 장미에서 루이가 도주 안 했다면 처형을
U
userj (121.♡.171.151)
2025년 1월 8일 PM 12:18 · 수정됨(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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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장미?에서 루이16세가 왕비와 도망을 치지 않았다면 처형을 면 할 수 있었을까요?
*질문과 답변으로 옮길까요?
댓글 (12)
- 나
나무향기
25.01.08 · 106.♡.10.154
도망가지 않고 고분고분히 있었으면 입헌군주제로 갈 수도 있었지만, 도망가는 행위가 외환죄로 볼 수 있어서 단두대로 간거죠 - U
userj
→ 나무향기 작성자
25.01.08 · 121.♡.171.151
그렇겠지요? 저도 굳이 도망갈 필요가 있었을까... 했던 기억이 나네요. -
국국수나냉면
25.01.08 · 118.♡.93.68
아마도…그렇지 않을까요? - U
userj
→ 국수나냉면 작성자
25.01.08 · 121.♡.171.151
너무 오래 전에 본 기억에 저도 왠지 그런 연출이었던것 같았는데
역사적 사실이나 관련해서 찾아볼 기회가 없었네요. -
지지혜아범
25.01.08 · 220.♡.197.160
그러면 나의 오스칼 살았겠죠???? - U
userj
→ 지혜아범 작성자
25.01.08 · 121.♡.171.151
그러고 보니 오스칼은 군인이었네요.
여자인데 군대에서 남자의 삶의 살려 한 건가? 어쩌면 시대를 앞서간 혁명과 성정체성에 대해 말한 애니메이션 일까요? -
Mmtrz
25.01.08 · 180.♡.14.183
이게 실제 역사에서도 그렇지 않았나요?
혁명 세력은 그냥 대충 구금해 두기만 할 생각이었는데
왕은 외국으로 가서 외국 군을 끌고 들어올 생각으로 튄 것이고
강경파의 목소리가 커지고 결국 사형으로 이어진 거죠. - U
userj
→ mtrz 작성자
25.01.08 · 121.♡.171.151
듣고 보니 그렇네요. 국민을 버리고 도망갔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겠네요. - 눈
눈팅이취미
25.01.08 · 182.♡.218.38
맞아요. 도망갔기 때문에 사형인거죠.
루이 16세가 먹성이 엄청 좋았는데 어떤 마을에서 배고파서 멈칫 하는 그 시간 사이 잡혔다는 썰을 봤습니다.
윤돼지도 김치찌개 집에서 잡힐것 같아요. - U
userj
→ 눈팅이취미 작성자
25.01.08 · 121.♡.171.151
아... 단순한 허기일 수도 있지만 아마도 질병이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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