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되는 신부님 글
아
아기고양이 (223.♡.55.143)
2025년 1월 8일 PM 04:43 · 수정됨(17:51)
조회 4,896 공감 0
오늘도 뉴스는 열 받는 소식들 위주라 힐링되는 글을 갖고 왔습니다.
지난 주말 한남동 집회 참여자분들께 공간을 내주셨던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신부님의 글이라고 합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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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난감대장
25.01.08 · 222.♡.19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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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 장난감대장
25.01.08 · 121.♡.124.164
저는 종교가 없지만... 저런분들이 진정한 종교인일겁니다. -
우우주난민
25.01.08 · 89.♡.101.68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ㅠㅠ -
달달과바람
25.01.08 · 14.♡.23.97
수도원 처음 열린 날 밤 입구에서 한 사람 한 사람 맞으시던 수사 분의 담담하고 온화한 표정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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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25.01.08 · 112.♡.98.202
천주교가 그래도 제일 낫습니다 ㅠㅠ -
BBcoder™
25.01.08 · 210.♡.172.133
이것이 예수님의 뜻이죠. ㅠㅠ -
노노말피플
25.01.08 · 119.♡.253.54
눈물이 나네요...
벌금 내지 말고 노역 다녀오고 벌금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다릅니다. ㅠㅠ -
통통만두
25.01.08 · 202.♡.209.220
벌금보단 노역! 이것이야말로 레알 상남자 아닙니까! -
BBcoder™
→ 통만두
25.01.08 · 210.♡.172.133
나사렛의 몽키스패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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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망곰이
25.01.08 · 119.♡.142.67
대단하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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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