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먹던 것 중에 야생종 드셔보신 분!!
모
모노 (222.♡.19.110)
2025년 1월 8일 PM 04:49 · 수정됨(01. 09. 11:00)
조회 2,276 공감 0
밑에 어릴적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고암나무 열매 (야생감)
돌배 (야생배)
돌복숭아 (야생복숭아)
사루비아 꿀
까마중 열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81647
뱀딸기
산딸기
으름
칡
보리수
다 드셔보셨으면 저와 같은 중년 이상이십니다.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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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니까그게
25.01.08 · 58.♡.1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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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
→ 그러니까그게 작성자
25.01.08 · 222.♡.19.110
ㅎㅎㅎ 저랑 같은 연배시군요. -
Mmlcc0422
25.01.08 · 119.♡.199.171
지금 늘 가는 동내 뒷산에서 봄에는 산딸기, 가을에는 밤 따묵습니다 ㅎㅎㅎ -
모모노
→ mlcc0422 작성자
25.01.08 · 222.♡.19.110
지금도 등산가다가 가끔 산딸기 보이면 먹고, 가을에는 밤/상수리 나무 열매 주워오긴 합니다. -
레레드현
25.01.08 · 211.♡.206.27
고암나무 빼고 다 먹어 봤던 거 네요. -
모모노
→ 레드현 작성자
25.01.08 · 222.♡.19.110
고암은 곶감처럼 되면 달달하고 쫄깃했습니다. -
JJava
25.01.08 · 116.♡.70.94
고암나무는 좀 낮설고요. 돌복숭아는 못 본 것 같고요.
나머지는 다 먹어봤습니다.
돌배는 별로 맛은 없어요. 떯고 시고 약간 달콤하고 그렇죠. -
모모노
→ Java 작성자
25.01.08 · 222.♡.19.110
맞습니다. 돌덩어리같이 갈갈~~~ 대면서 먹어도 별 맛은 없었죠.. : ) -
크크리안
25.01.08 · 58.♡.210.72
개복숭아 맛있죠 ㅎ
다래가 원탑 -
모모노
→ 크리안 작성자
25.01.08 · 222.♡.19.110
안익으면 풋풋해서 밍숭맹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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