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소비할 땐 아이패드가 갑이네요.
최
최모군 (125.♡.160.60)
2025년 1월 8일 PM 11:51 · 수정됨(01. 09. 01:23)
조회 2,668 공감 0
e북을 보건 넷플릭스를 보건 뭘 보건,
누워서 감상이 가능한 기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태블릿 밖에 없네요 ㅋ
물론 천정에 프로젝터를 쏴도 누워서 감상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아이패드처럼 뒤척이면서 볼 수는 없죠.
아이패드는 오른쪽으로 누웠다 왼쪽으로 누웠다 자세를 바꿔가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아예 밖으로 들고 나가는 것도 가능하죠(스벅으로 가지고 가서 본다든지).
컨텐츠 소비의 King은 아이패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 제가 왜 아이패드 미니를 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컨텐츠 소비머신인 줄 알았으면 프로 13인치를 사는 건데 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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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렙스
25.01.08 · 59.♡.239.44
프로 13인치나 갤탭 울트라쯤 되면 누워서 쓰기 매우 힘듭니다. ㅠㅠ -
최최작가
→ 크렙스 작성자
25.01.08 · 125.♡.160.60
그렇군요 ^^ -
크크렙스
→ 최작가
25.01.08 · 59.♡.239.44
제가 갤탭 7인치, 아이패드 프로 11, 팔트라 다 써봤는데 여행의 친구는 7인치대였고 기동이 가능한 건 딱 11인치대 까지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팔트라는 수업 필기용 아니었으면 안 샀을겁니다. -
옆옆집파브스
25.01.08 · 1.♡.67.41
대화면 프로만 쓰다가 미니로 넘왔는데 오히려 더 좋습니다
프로는 무거워서 못가지고 놀아요...
다만 e북만큼은 以北leader가 더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패드는 결국 딴짓해서... -
가가로도사
25.01.08 · 58.♡.8.213
제 아이패드는
유툽
넷플
COC
딱 세 가지만을 위해 존재합니다. -
새새벽노을
25.01.08 · 175.♡.43.180
제가 12.9 쓰는데 누워저 자주 씁니다만 약 30분만 들고 있으면 손목이 아파요.... ㅎㅎ
안써봤지만 미니가 최적일 듯 합니다. -
최최작가
→ 새벽노을 작성자
25.01.09 · 125.♡.160.60
책상에 거치할 땐 큰 게 좋아도, 침대에서 누워서 볼 땐 미니가 더 좋은 거였군요 ㅎㅎ -
예예지
→ 새벽노을
25.01.09 · 116.♡.254.67
자석으로 붙였다 떼는 침대 거치대가 있습니다 ㅎㅎ -
풍풍사재하
25.01.09 · 112.♡.210.231
그래서 폴드를 떠나지 못하겠습니다
폴드5 필름 갈이 한번하고 잔고장 무로 미니 태블릿 대용 만족합니다 -
코코커쓰면
25.01.09 · 220.♡.81.111
침대옆 패드 거치대가 필수 아닙니꽈?!
누워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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