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보며 머스크를 떠올려봅니다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1월 9일 AM 08:47 · 수정됨(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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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임기 시작할 때 누군가 이렇게 예언했다고 생각해 봤습니다.
<윤석열은 한동훈을 죽이려 들것이고, 한동훈은 앞장서 윤석열을 탄핵시킬 것이다>
임기 초 저런 말을 누가 했든 당시 믿을 사람이 얼마나 있었을까요.
정치권력에 빗대어 하늘 아래 태양이 2개 있을 수 없단 말이 있는데,
현재 권력과 미래권력을 탐하는 자 사이에서 역사상 늘상 벌어졌던 일이긴 하죠.
저는 트럼프와 머스크 관계를 보며
과연 저 관계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까,
트럼프가 머스크 나대는걸 언제까지 가만 두고볼까 그 생각이 듭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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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1.09 · 89.♡.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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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단생활자
25.01.09 · 220.♡.174.114
일단 2025년은 한국 뿐 아니라 인류사적 분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나쁜쪽일것 같은 불안함이 엄습하긴 하지만 정리되면 좋아지려나요. -
벌벌레를뿌시자
25.01.09 · 210.♡.242.250
거기 동맹은 찌질하게 단순 권력욕의 표출 목적이 아닙니다.
규제없이 승승장구하는 중국 항공우주산업 견제목적도 있고, 친환경 사업을 반대하던 트럼프도
머스크가 보여준 어젠다에 어느정도 동조하기 때문에 맺어진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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