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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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Che (183.♡.141.221)
2025년 1월 9일 PM 10:11 · 수정됨(23:09)
조회 910 공감 0
계엄성 기운 빠짐으로 인하여 어떠한것에도 흥미를 잃은지 한달이 넘어 갑니다.
일하는 동네는 폭설로 고립중입니다. 내일이 무섭습니다. 집에 가고 싶어요.
딱히 쓸 내용이 없네요. 행복 회로도, 불행 회로도 돌리기 싫은 내적 갈등 같습니다. ㅠ
여튼 굿밤들 하셔요. 투쟁!!!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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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5.01.09 · 49.♡.59.243
내란성 두통에 시달리고 있어요. 일상이 뭔가 멈춰있는 느낌도 들구요. 윤 잡혀가는날. 멈춘 시계가 다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채채게바라
→ 단아 작성자
25.01.09 · 183.♡.141.221
잡혀가고, 탄핵 인용되고, 잼대표 당선확정 여기까지 봐야 맘 편히 웃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
Ffallrain
25.01.09 · 175.♡.2.104
고생하십니다. 무사히 귀가 하시길.
조국 대표님도 외롭고 추운곳에서 커피차 지원으로 국민을 위로해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나아갑시다 -
채채게바라
→ fallrain 작성자
25.01.09 · 183.♡.141.221
네넵,,, 토요일날 광화문 나오시나요? -
Ffallrain
→ 채게바라
25.01.09 · 175.♡.2.104
네 토요일 출격 예정입니다 -
채채게바라
→ fallrain 작성자
25.01.09 · 183.♡.141.221
해태상 근처 계실건가요? 저는 안국역 들렸다 광화문 갈려고요.
최소 2깃발이라도 휘날려 봅시다. -
Ffallrain
→ 채게바라
25.01.09 · 175.♡.2.104
네 해태상 근처에 있을거에요 - 밝
밝은달빛
25.01.09 · 211.♡.36.4
김대중 대통령의 담벼락에다가 욕이라도 하라는 말씀을 가슴에 담고 하루 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
채채게바라
→ 밝은달빛 작성자
25.01.09 · 183.♡.141.221
그래서 뭐라도 써볼려고 하는데 계엄 후 딱히 쓸말이 생각 안납니다. ㄷㄷㄷ - 밝
밝은달빛
→ 채게바라
25.01.09 · 211.♡.36.4
지금이야 말로 서로가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JessiChe님의 글을 보면서 나만 이런 것이 아니구나라고 위로를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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