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골단의 청바지와 헬멧을 기억하면 치가 떨립니다.
버
버블보글 (118.♡.237.189)
2025년 1월 9일 PM 10:16 · 수정됨(01. 10. 01:47)
조회 1,860 공감 0
대학 다닐때
백골단이 학교에 난입해서 학우들을 곤봉으로 때리고 사과탄을 아무데나 던져 넣고 하던일들이 생각 납니다
아직도 생각나는 것이
여학생을 개 잡듯이 두놈이 마구 두드려 패고 쓰러진 상태에서 질질 끌고 가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
그 모습을 보고 몇몇 남학우들이 구하려고 뛰어들어 갔지만 결국 못 구하고 ㅠㅠㅠㅠㅠㅠ
정말 최고의 악질들이였어요
때린데 또 때리고 교묘하게 피 안나지만 제일 아픈데만 골라서 때리고
사과탄도 정말 꼭 가야 하는데다가 일부러 던져서 그 장소를 못가게 하고
정말 최악의 악질들이였는데
그걸 자랑이랍시고 국회에서 ..
김민전은 백골단이 뭔지 알만한 나인데
그걸 자랑이라고...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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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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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스훈트
25.01.09 · 58.♡.15.54
- 문
문없는문
25.01.09 · 1.♡.116.18
저도 PTSD 옵니다. -
시시커먼사각
25.01.09 · 49.♡.218.16
이제 오래된 PTSD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길바닥에서 저놈들 만나면 개패듯이 패면 되겠습니다. ㅎ -
한한난나
25.01.09 · 59.♡.154.210
백골단....ㄷㄷㄷㄷ
정말.. - 일
일상으로의초대
25.01.10 · 221.♡.130.190
더이상 갈때도 없는 미친...백골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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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맘 김민전 의원 뒤에 서있던 백골단원들이 들고있던 하얀색 모자가 이곳에서 판매도 하네요.. 5만원..ㅋ
https://www.bexu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