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서.. 생전 처음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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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미련곰탱 (220.♡.178.68)
2025년 1월 9일 P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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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
부쩍 세상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 동안 적극 행동해주시는 분들의 등에 업혀 살아왔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최근 들어 움직여보는 중입니다.
오늘 다모앙에서 김빈 의원님 소식을 접했습니다.
잘 알지 못하지만, 사진 몇 장과 쓰여진 글에서 어떤 분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진실과 거짓은 밝혀져야하고 억울함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어떻게 글을 써야할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새삼 다시 느낍니다.
간결하게 작성되어야 하는 글은 무척 어렵다는 것을..
억울한 일 없이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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