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지금 상황은 낙관적이지요?
우
우링이 (218.♡.158.113)
2025년 1월 9일 PM 11:22 · 수정됨(01. 10.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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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조국 대표님과 그 가족들이 저들의 칼날에 도륙당하고 있지만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때를 기억합니다.
대선에서 아쉽게 패배했을 때 국민들의 선택이 믿기지 않고 받아들이지 못해 울분을 참지 못했던 때도 생각나네요.
작년 이재명 대표님의 테러 사건 당시 느꼈던 충격, 이재명 대표님의 단식투쟁을 지켜보며 마음 아팠던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 느껴지는 감정은 정말 소소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사이다가 터지지 않았지만 이제 얼마 남지 않았겠지요?
하루 빨리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 오늘 하루를 마감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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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우비
25.01.10 · 118.♡.19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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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야 할 흉악범이 되어 있네요.
이제 거의 종점에 이르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