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버스에서 현웃 터질뻔 했습니다
온
온도 (118.♡.85.201)
2025년 1월 10일 AM 07:26 · 수정됨(11:57)
조회 5,935 공감 0
겸공에 오동운 발언 보고 현웃 터질뻔했네요.
이정도록 강경하게 답변하다니..
공수처 내부에서도 엄청 욕 먹고,
와이프한테도 꿀빠는 직장 놓치지 마라고
엄청 욕 먹은 듯 합니다 ㅋ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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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taMAXX
25.01.10 · 106.♡.1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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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 BetaMAXX
25.01.10 · 220.♡.97.159
저도 아직 신뢰가 안갑니다.
말이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신뢰가 가죠. - 온
온도
→ 브릿매력남 작성자
25.01.10 · 210.♡.156.52
네 저도 갑작스러워서 웃음부터 터질뻔 했습니다.. -
미미피키티
25.01.10 · 122.♡.20.19
미물과 트롤들은 항상 감시가 필요합니다.
언제 어디서 뒤통수 칠지 모릅니다. - 온
온도
→ 미피키티 작성자
25.01.10 · 210.♡.156.52
맞습니다. 저도 갑작스러워서 웃음부터 터질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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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돼지 당선되자 선물로 소고기 보냈다는 자에게 뭘 기대하겠습니까?
단호하게 했다면 진작에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