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네 요정의 샘 후기
코
코미 (172.♡.56.75)
2025년 1월 10일 AM 11:44 · 수정됨(13:03)
조회 1,467 공감 0








석회암이 산화하고 녹아내려서 특이한 풍광을 만듭니다.
맨 발로 걸으라는 곳인데 중간중간 바위나 자갈이 있어 아쿠아슈즈 챙겨야 걷다가 발바닥 피나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대략 둘러보는데 30분에서 한 시간이 소요되는데 붉은 절벽(?)과 폭포가 인스타 갬성 남기기 좋은 포인트에요.
제가 간 날은 왠 서양인(영어를 쓰지 않아 미국인은 아님) 모델들이 맥주집 달력이라도 찍으려는지 카메라까지 들고 와서 사진을 찍는데..
그거 때문에 사진 찍는 게 좀 방해됬어요.
다음엔 한적한 아침에 느긋하게 걸어 보고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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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서나정
25.01.10 · 164.♡.221.78
그래서 그 서양인 사진은 어디서 볼수가 있습니까??? -
페페인프린
25.01.10 · 116.♡.68.177
저도 새해라 그런지 달력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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