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반대 집회서 나눠준 '공짜 물밥'…"귀신 먹이는 객귀밥" 논란
열린눈

Lv.1 열린눈 (223.♡.84.231)

2025년 1월 10일 PM 08:36 · 수정됨(01. 1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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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처음 볼 때 부터 기괴한 느낌이었는데.. 이런 의미였나요? ㄷ

댓글 (7)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01.10 · 61.♡.223.158

    제사 지낼때도,,,,, 물밥을 만들긴 하지요
  • 사진친구 Lv.1

    25.01.10 · 211.♡.206.125

    거니가 주라고 했나봐요 미신쟁이가
  • 자비 Lv.1

    25.01.10 · 121.♡.181.136

    저 앞에 올렸던 댓글인데요....

    제사 마지막에 행하는 의식도 물밥이지만,
    간단한 무당 푸닥거리 하고 귀신에게 올리는 물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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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어릴 때인데, 이게 왜 지금도 기억에 선명한지?
    외할머니가 배가 아팟나?.... 암튼, 옆집 할머니인데, 종가집이라 마을에서 지위?가 있는 나이 많은 할머니가 중얼 중얼 무당 푸닥거리하는 역할을 하더군요,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물 밥을 만들어서 마당 여기 저기 뿌리는게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1. 무당이 아니더라도 나이 많은 할매는 간단한 푸닥거리 의식 정도는 가능한 모양이다?
    2. 물 밥 말아서 뿌리는 걸 직접 봤다.
    3. 제사 한정이 아니고 무당 굿(작은 굿을 푸닥거리? 라고 부르나?)을 할 때도 물밥을 한다.
    정도가 요약입니다.
  • 스크루지땡감 Lv.1

    25.01.10 · 180.♡.39.55

    액운떼고 귀신물리는거죠
    청외대 공개 첫날 우르르 들여보낸것 처럼요.
  • 푸른미르 Lv.1

    25.01.10 · 14.♡.186.98

    연금술의 제물이 되었군요 ㄷㄷ
  • 여름날의배짱이

    여름날의배짱이 Lv.1

    25.01.10 · 1.♡.79.143

    젯밥 드시고 귀신이 되시려나...
  • 대랑이

    대랑이 Lv.1

    25.01.11 · 222.♡.164.43

    귀신들린 노친네들이니 물밥 먹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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