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가는 썸네일
최모군

Lv.1 최모군 (1.♡.101.234)

2025년 1월 11일 AM 08:05 · 수정됨(10:40)

조회 3,921 공감 0

정말 공감이 되네요.


언론이 만든 괴물이라는 점에서 윤석열과 히틀러가 상당히 닮아있고,


유대인을 야당으로 바꾸면 진짜 딱 맞아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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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루나

    루나 Lv.1

    25.01.11 · 175.♡.159.136

    둘의 결말도 같으면 좋갰어요 ㅎㅎㅎ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25.01.11 · 222.♡.201.206

    기레기를 때려 잡아야 합니다. 지금도 내란범의 스피커 역할을 자처해서 내란을 선전선동동조하고 있죠.
  • BearCAT

    BearCAT Lv.1

    25.01.11 · 118.♡.83.208

    그래도 히틀러는 술은 안 마셨음. 언놈은 인사불성 주정뱅이 ㅋ
  • 최작가

    최작가 Lv.1 → BearCAT 작성자

    25.01.11 · 106.♡.195.232

    히틀러는 아예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전쟁을 지휘했죠 ㅋㅋㅋ
  • 월터

    월터 Lv.1

    25.01.11 · 218.♡.172.133

    대중의 만들어진 욕망과 엘리트 지상주의가 소환시킨 괴물이란 점에서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독일은 교육을 대대적으로 개혁하고 학군과 서열자체가 존재 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 그런 사회적 배경에서 쓰여졌구요

    윤이 대선 주자로 나올때 부터 브라질의 모루 연방 판사와 히틀러가 될거같은 기시감 부터 들었습니다
    민주주의 시스템을 프로파간다 해서 선출된 뒤 의회를 장악 했던 역사를 고스란히 21세기 한국이 따라 가고 있었으니까요
  • 눈빨간갱년기

    눈빨간갱년기 Lv.1 → 월터

    25.01.11 · 122.♡.3.137

    맞습니다. 제가 40대인데 친구들 대부분은 계엄이 터지자마자 바로 쌍욕 튀어나왔습니다. 다들 정치에 관심이 많고 정치를 잘 알아서가 아니라 '아무리 몰라도 계엄은 절대로 다시 벌어져서는 안 될 끔찍한 일이다'라는 민주적 교육이 모두의 뇌리에 남아 있기 때문이라 봅니다. 강제로 사상을 주입하자는 게 아니라 무엇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인지 제대로 알게 해 주고, 그런 게 최소한의 상식으로서 모두가 알고 있을 때 우리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시스템의 작동방식에 대해 못 배운 채 군사독재 시절 계엄정권하에서도 별 탈 없이 살아온 노인세대는(오히려 시대에 편승하여 부를 축적한 자는 더더욱) 윤석렬의 계엄을 보고도 별 일 아니다 생각하겠죠.

    교육을 대대적으로 개혁하자는 얘기에 너무 깊게 공감한 나머지 주절주절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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