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상쫄보를 저 자리에 앉혀놨으니
기
기립근 (116.♡.126.239)
2025년 1월 13일 A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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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도 쇠망치로 백번 두들겨보고 돌다리 부서지면 큰일날뻔 했다며 못지나갈 서생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간 큰 인물이 앉았어야 할 자리에 앉혀놨으니
일이 나아갈 수가 없겠죠 당연히
오동운도 스트레스에 불면과 설사의 밤을 보내고 있겠네요.
저런 사람들 있죠. 버스 하차버튼도 못누르는 유형.
사람들이 쳐다보면 온몸이 굳고 식은땀 흐르는 유형.
하여간 윤퇘지가 인사 하나는 앞을 내다보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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