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보리차 메뉴가 없어진 이유
레
레오야사랑해 (125.♡.100.71)
2025년 1월 13일 PM 04:10 · 수정됨(23:42)
조회 3,104 공감 0


오르조 보리차가 뭔지 찾아보니
가루 보리차로 커피랑 비슷한 맛이래네요.
https://x.com/pray_in_abyss/status/187807710264757867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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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01.13 · 101.♡.71.43
보리차에 커피 타먹으면 맛있어요 -
냉냉동실발굴단
→ 민고
25.01.13 · 58.♡.128.91
보리차 고소! 커피 고소! 맛고소하겠군요!!! -
Rruler
→ 민고
25.01.13 · 221.♡.188.10
보리샷추인가요..? - T
tessking
25.01.13 · 223.♡.56.138
옛날 중국집엔 엽차도 있었죠. -
숫숫자셋
25.01.13 · 165.♡.5.20
보이차 4800원에 팝니다..회사 옆 카페에서요... -
규규링
25.01.13 · 49.♡.153.151
오르조 보리차 타준 사장님 진짜 대단한 분이네요.
그거 한국분들 그냥 암말말고 주면 그냥 보리차 고맙다고 할 분들 엄청 많을텐데.. -
Kkita
→ 규링
25.01.13 · 110.♡.45.88
그렇게 비슷한가요? -
규규링
→ kita
25.01.13 · 49.♡.153.151
전 엄청 볶은 보리차 맛이라고 느꼈었습니다.
보리를 커피 대용으로 마시기 위해서 진하게 로스팅한 보리커피의 일종이라서요. -
Kkita
→ 규링
25.01.13 · 110.♡.45.88
옅게 타면 보리차 같을까요? 보리차 매니아 인데 작은 티백은 성이 안 차고 큰 티백은 너무 크고 오래 걸려서 힘드네요. -
규규링
→ kita
25.01.13 · 49.♡.153.151
그래도 까맣게 태울 정도로 볶은 느낌이라 옅더라도 커피같은 쓴맛 같이 오는 것도 무시를 못해서요.
오르조 뜨거운 물 조금 넣고 녹인 뒤에 우유 넣으면 미숫가루 라떼 비슷한 느낌도 나거든요.
커피같이 먹어만 봐서 옅게 먹어보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갖고 있으면 실험해보고 싶군요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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