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고맙네요...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5년 1월 13일 PM 05:25 · 수정됨(20:06)
조회 4,537 공감 0

오랜만에 문자 주고받은 친구가 한남동 갔다 왔다고 하는군요.
전 지난해 말 빡센 일정으로 삐끗한 건강을 여태 추스리고 있는 와중이라 한남동 나갈 엄두를 못 내고 있다능.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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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1.13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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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o
→ 크리안
25.01.13 · 211.♡.202.213
앞에분.... 달관을 한 표정이네요...ㅋㅋㅋ
눈이 오네.....눈이와.. -
채채게바라
→ 크리안
25.01.13 · 211.♡.67.131
이 역사적인 현장에 함께 못한게 천추의 한입니다. ㅎㅎ
저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
Kkita
25.01.13 · 110.♡.45.88
다마스 전원도 빵빵한데 난방 다마스로 활동해 보세요.
=3==3===3 -
비비29
25.01.13 · 223.♡.30.139
생명의 은인이 여기 있으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한 한해 두해... 한평생 되시길 기원합니다 -
미미란다조아
25.01.13 · 119.♡.171.148
좋은 친구 두셨네요. 두 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두두우비
25.01.13 · 211.♡.171.112
감사합니다. 두분.
좋은 우정 이어가시길.... - A
alchemy
25.01.13 · 106.♡.128.207
12.3일 나가셨으면 이후 집회 면제권 얻으신겁니다. ㅎㅎㅎ -
물물넣어가라
25.01.13 · 167.♡.97.80
좋은 친구시네요.. 근데 이모티콘이 아재 전용 이모티콘이네요 (-_-;) -
UUnknownMatcl
25.01.13 · 118.♡.7.10
구국의 영웅이 여기 계셨네요.
저도 무한한 감사 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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