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치료 후기 - 용기야 솟아라..
상
상유캄삐로뽕 (118.♡.12.122)
2025년 1월 13일 PM 06:37 · 수정됨(01. 15. 20:22)
조회 1,730 공감 0
와.. 신세계네요..
어금니 레진(?)떨어진것.. 충치가 좀있어서... 치료 및 신경치료까지 마쳤습니다.
부실 치아라서.. 전체 - 스케일링 + 부분 잇몸치료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안아픕니다.. 의사샘들 좋으신분이시네요.. 설명잘해주시고
용기가 생겼습니다. 진짜 생각한만큼 안아픕니다.. ㅠㅠ (손 한번도 안듬)
마츼 때문에 침흘리는건 안비밀 ㅠㅠ
다음주 계속 치료 이어갑니다..
https://damoang.net/free/2839879
댓글 (18)
- S
slowball
25.01.13 · 223.♡.55.100
-
상상유캄삐로뽕
→ slowball 작성자
25.01.13 · 118.♡.84.47
임플란트까지 안가길 빌고 있습니다.. - 와
와사비
25.01.13 · 106.♡.194.12
저랑 같은 치료하셨군용 -
상상유캄삐로뽕
→ 와사비 작성자
25.01.13 · 118.♡.84.47
동지이시군요 - 와
와사비
→ 상유캄삐로뽕
25.01.13 · 182.♡.231.44
누워있는 사랑니..개인병원서 못할만큼 누웠다고 대학병원가라는거 울집앞에서 할수있대서 했는데 거의 세시간 사랑니라 최대 크게 입벌리고있었는데 그 악몽에 비하믄..뭐 ㅠ -
Mmonarch
25.01.13 · 211.♡.141.44
사실 치과는 아픈거보다 무서운게 문제죠 ㅋ -
상상유캄삐로뽕
→ monarch 작성자
25.01.13 · 118.♡.84.47
항상 겁먹고.. 최후의 보루라 생각하거든요.. 약간 챙피한거도 있고. ㅠㅡㅠ -
IiStpik
25.01.13 · 118.♡.13.210
방심하시면 큰일나는거 아닌가요 ㄷㄷㄷ -
상상유캄삐로뽕
→ iStpik 작성자
25.01.13 · 118.♡.84.47
미친듯이 겁먹고 있었는데.. 일단 살았습니다... 생각보다 괜찮네..하더군요 -
냉냉동실발굴단
25.01.13 · 58.♡.128.91
치과에서 아픈 건
몸이 아니라 지갑과 통장이라고 들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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