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피존맘 때문에 난리.mp4
파
파이랜 (118.♡.66.87)
2025년 1월 14일 PM 02:25 · 수정됨(14:49)
조회 2,619 공감 0
와... 닭둘기를 키우는 집이 있군요...

댓글 (10)
-
Wwera
25.01.14 · 183.♡.123.54
한국은 아니겠죠? -
DDevChoi84
25.01.14 · 203.♡.171.41
피존맘이 아니라 공실인데 문열어놓은 집일수도 있겠어요 -
Sswift
→ DevChoi84
25.01.14 · 59.♡.216.65
아예 먹이를 준 것 같은데요....
실외기 위에 나무판자도 따로 설치한 것 같고요.
피존맘 맞는 것 같습니다. -
Cchyulining
25.01.14 · 122.♡.141.85
헐.. 저거 여름되면 냄새 장난 아닐텐데;;; 에혀.. -
SSEAN
25.01.14 · 210.♡.247.160
베란다가 외부로 노출되거나... 실외기실 방충망 없이 열어두면 저렇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라고 쓰고 보니... 밥 준게 맞는거 같네요.. 하얀게 쌀 같으니...남의 집도 있는데 민폐네요)
11층 사시는 저희 장모님 댁 베란다에 큰 새들이 공격을 한건지, 비둘기가 유혈이 낭자하게 죽어 있는 걸 봤네요.. ㅎㄷㄷ -
케케이건
→ SEAN
25.01.14 · 168.♡.154.37
실외기실을 그냥 열어놨다고 해도 먹이도 없이 저 많은 비둘기들이 몰려들 수가 있나요?
저건 누가 먹이통이라도 둔거 아닌가 싶은데요... -
아아기고양이
→ SEAN
25.01.14 · 223.♡.87.193
잘못 들어와서 나가려다 그랬을 지도요 ㅠ
저희 집 창틀에도 새가 죽어있었어요.
누구한테 쫓겼는지 방충망까지 뚫고 들어와서 나가려고 발버둥쳤는지 창문이 털 범벅이고 새는 죽었어요 ㅠ -
KKenia
25.01.14 · 175.♡.100.133
아파트 출입구쪽에서 비둘기 먹이 주는 사람 있더군요.
저럴꺼면 주택에 살아야지 집단거주지역에서
왜 저럴까 싶어요. -
모모르는개산책1
25.01.14 · 211.♡.224.76
예전 살던곳 아파트 실외기에 저렇게 비둘기들이 진을 쳤었지요. 높은데 때로 몰려다니더라구요. 황조롱 소리도 틀고 뾰족한것도 놓아보고 별짓다했던거 생각나네요. 배설물로 엄청 더럽거든요. 천적(황조롱이)나타나니 싹 사라졌던 기억이... -
악악식가
25.01.14 · 122.♡.20.19
나홀로집에서 공원에 있던 아줌마가 생각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