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쪽팔릴때가..
깜
깜고깜고 (211.♡.202.195)
2025년 1월 14일 PM 03:34 · 수정됨(15:41)
조회 963 공감 0
바닥이 미끄러워서 다리가 쫙! 벌려졌는데 바지 가랭이가 찌이이익 하고 찢어졌네요 ㅠㅠ… 다리 오므리면 안 보이는곳이니… 퇴근까진 이 통기성 좋은 바지로 견뎌야겠네요 ㅠ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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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25.01.14 · 61.♡.110.199
???: 엄마 저 아저씨 바지에 오줌 쌌나봐 -
깜깜고깜고
→ Klaus 작성자
25.01.14 · 211.♡.202.195
으익 아니야 꼬마야 -
KKlaus
→ 깜고깜고
25.01.14 · 61.♡.11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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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01.14 · 211.♡.226.88
중국바지!! -
벗벗님
25.01.14 · 112.♡.121.35
바지가 숨을 쉬고 싶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 {emo:onion-013.gif:50} -
기기로로다
25.01.14 · 211.♡.181.46
본인만 안보이는 마법같은 바지는 아니신거죠? ㅎㅎ -
깜깜고깜고
→ 기로로다 작성자
25.01.14 · 211.♡.202.195
딱 조신하게 오므리면 안보이는 위치네요 휴.. -
하하무요
25.01.14 · 112.♡.69.171
조퇴하세욧!! -
비비사이로막가
25.01.14 · 180.♡.230.127
저녁에 방 잡고 회식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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