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강진
둘둘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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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4일 P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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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나가는 길인데

내일 새벽에 체포 시작할 것 같으니 벌레들 또 모여 있네요.

버스를 기다리느라 좀 지켜봤는데..

무대로 좀 젊은 축에 속하는 남자가 올라와서 얘기 하는데

진짜 거짓말 1도 안보태고 어디서 굴러먹다온 바보가 앞뒤 맥락도 없이 횡설수설하네요.

진짜 격 떨어져서 들어주기 힘드네요.

자기도 말 안된다 느꼈는지 그담부턴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호응 유도하네요.

진짜 귀 썩는 줄

집회 진행하는 빨간 옷 입은 사람은 사람 더 나와야 한다고 하면서 장갑차 오면 자기가 젤 먼저 나가서 막을거고 전략이 필요하다고 다들 대응방법 알려주겠다고 소리치네요.

버스와서 더 듣진 못했는데 진짜 수준 너무 떨어지네요.

쓰레기들 다 모아놓은 느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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