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 하실 타이밍이 아닙니다.
E
Elbowspin (125.♡.250.2)
2025년 1월 15일 AM 09:50
조회 1,253 공감 0
느긋하게 즐기십시오.
지금부터는 step by step 숙청의 시간입니다.
지금 생방송으로 그들의 피가 마르는 발악을 보고 계십니다.
댓글 (2)
-
BBeagleBros
25.01.15 · 221.♡.100.161
-
끼끼융끼융
25.01.15 · 222.♡.246.58
공수처가 전례가 있으니까 그러죠. 지난번에도 이런식으로 시간 끌다가 철수 했습니다. 저것들 하는거 보면 또 철수할 수도 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일희일비 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