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칼인줄 알았는데 진짜 칼 실수로 가져온거다 ?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1월 15일 AM 11:47 · 수정됨(12:34)

조회 1,682 공감 0



이딴 쉰 소리가 통할줄 아나 봅니다.

계엄 준비를 계엄 몇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왔던 것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는데도

진짜 구질구질의 끝판왕입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이토록 구질구질 매너 척척한 자를 보다보다 처음 봅니다.

댓글 (7)

  • LunaMaria®

    LunaMaria® Lv.1

    25.01.15 · 1.♡.234.201

    어쨌든 결과가 중요하죠. 실수던 뭐던 ㅋㅋ
  • 드라마중독 Lv.1

    25.01.15 · 211.♡.221.205

    국가 중대사를 '실수'로 퉁치자는건가요? 뭐라는거에요
  • 크리안

    크리안 Lv.1

    25.01.15 · 58.♡.210.72

    미국 입국시에서 함 말해보세요
  • 우리딸이뻐요

    우리딸이뻐요 Lv.1

    25.01.15 · 1.♡.214.135

    계엄과 같은 심각한 사안을 장난이나 실수로 퉁치고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걸까요?

    큰 권력에는 큰 책임이 따릅니다. 책임지고 사형당하십시오.
  • 푸른미르 Lv.1

    25.01.15 · 14.♡.186.98

    총 쏴서 사람 죽을뻔 했는데 공포탄인 줄 알았다고 하는 거와 다름 없죠
  • 짠짠

    짠짠 Lv.1

    25.01.15 · 183.♡.41.10

    앗. 실수로 사형.
  • R

    RuRuLaLa Lv.1

    25.01.15 · 172.♡.52.239

    18만발 다 쏴버릴까보다. 입만 열면 헛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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