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좀 걸렸지만 2차 체포 진행의 큰 그림대로 진행 되었군요.

Lv.1 도형이 (220.♡.41.211)

2025년 1월 15일 PM 12:35 · 수정됨(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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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차 체포 진행때 바로 관저 앞까지 가서 끌고 나오지 못해서

전 국민들의 답답함에 욕을 많이 했지만 아마 끌려 나왔다면 지금 보다 더 보수 결집이 되었을테고 혼란이 있었을 겁니다.


2차 체포 진행 하면서 경호처장 날리고, 경호 차장은 1차 체포 집행 방해에 따른 '체포영장' 들고 나오니

순순히 안내(?) 해주는 그림을 그려주었죠.


그냥 윤석열만 바보 되었습니다.


아래 기사 출처는 BBC Korea 입니다.



아무리 직무가 정지된 '대통령'이란 것도 이제 말 뿐이고 그에 따른 권한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2차 체포 진행을 하면서 다 보여준것 같습니다.




여당 국회의원들 조차도 '윤석열 체포 되는거 직관하러 왔냐?'라고 할 정도로 아무것도 안해서 그들의 말 뿐이고, 본인들의 안위만 따지는 소인배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직관 하러 나온 전 여당 대표



3년이나 되어서 석사 논문 표절 건을 결정한 숙명여대와, 석사 논문이 표절이니 박사 논문도 취소한다는 국민대 처럼

좀 더 있으면 보수에서도 윤석열은 없는 사람 취급 할 것이고,


유시민 작가의 말처럼 내란수괴 윤석열의 말로는 비참함으로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자진출석'이 아니고 '체포'인걸 인증해주는 조선일보...


댓글 (4)

  • DRJang

    DRJang Lv.1

    25.01.15 · 211.♡.185.254

    답답은 했는데 절차 대로 진행을 잘하긴 했어요.
    느리고 짜증나게 답답했지만 경호처 직원들이 항명하거나 투항하도록 유도해냈고 이게 잘 된거죠..
  • 아킨도 Lv.1 → DRJang 작성자

    25.01.15 · 220.♡.41.211

    윤석열을 누군가가 비호 해주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샛별이 Lv.1

    25.01.15 · 183.♡.248.218

    2시간동안 공수처가 포기할까봐 마음 졸였어요... 혹시나 회군할까봐요... 에혀. 이젠 악몽 덜 꾸겠네요...ㅋㅋ
  • meteoros

    meteoros Lv.1

    25.01.15 · 118.♡.14.90

    1차 실패 때 경찰에서는 하부조직부터 뜯어내야 하는데 그걸 하지 않은 게 가장 크다... 라고 인터뷰했었죠.
    잘 하던 거 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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