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죽었다
chobo

Lv.1 chobo (121.♡.155.29)

2025년 1월 15일 PM 03:42 · 수정됨(17:01)

조회 2,340 공감 0





긴 글이지만 한번에 다 읽었습니다.

누님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 앞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0)

  • 크리안

    크리안 Lv.1

    25.01.15 · 58.♡.210.72

    고생이기도 하면서 그냥 삶이죠.
    가족만이 유일한 생명줄이고요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25.01.15 · 61.♡.184.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담담한 글이지만 짙은 슬픔이 느껴집니다...
  • 통만두

    통만두 Lv.1

    25.01.15 · 202.♡.209.220

    좋은 글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삶을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영화 오아시스도 생각나고 그렇습니다
  • ruler

    ruler Lv.1

    25.01.15 · 221.♡.188.10

    감히 비교도 못할거리지만.. 지금은 19살된 냥이 녀석 케어하느라 7년동안 여행은 생각하지도 않은 T와F인 저희부부의 마음도 비슷한터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공감하며 읽었네요..
  • 항상땡큐 Lv.1

    25.01.15 · 211.♡.242.84

    사랑을 뜸뿍 받으며 살다 가셨네요. 읽는 내내 눈물이 나서.. 부디 모두의 마음이 덜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좋은곳 따뜻한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용가리11

    용가리11 Lv.1

    25.01.15 · 211.♡.63.76

    읽는 동안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얼남인즐

    얼남인즐 Lv.1

    25.01.15 · 211.♡.131.158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헤스티아

    헤스티아 Lv.1

    25.01.15 · 218.♡.186.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나듀

    나듀 Lv.1

    25.01.15 · 211.♡.201.138

    긴글이지만 잘 읽힙니다. 상실감과 서운함 허탈감 같은게 느껴져서 참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Runatic

    Runatic Lv.1

    25.01.15 · 1.♡.232.2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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