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기전으로 갈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체포 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봤어요~
G
gksrjfdma (58.♡.54.185)
2025년 1월 15일 PM 06:38 · 수정됨(23:58)
조회 1,149 공감 0
마지막 보루로 경호원들을 철썩 같이 믿고 있었는데
아니 경호원들이 전부 두 손들고 항복!!
보위 받던 습관이 몸에 배었는데 말이죠
그러니 쫄보에 겁쟁이가 겁을 바짝 먹어서
내란당 것들이라도 불렀는데
얘들도 가야 한다고 하니
쪼금 버티다가 잡혀 간 거 같습니다ㅋㅋㅋ
오늘 돼지고기 김치 볶음 먹었습니다~~
댓글 (4)
- 눈
눈팅이취미
25.01.15 · 182.♡.218.38
저도 새벽에 입구에서 막힌 거 보고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경호원들이 내려와서 안내해줄 줄이야... 막판에 윤석열 나오기까지 1시간 30분 걸린게 고구마였지만요. -
MMJLee
25.01.15 · 112.♡.112.18
공수처 젊은 검사가 오늘 꽤 사나웠어요. 아주 잘 호통치더군요. -
텔텔리앙
25.01.15 · 211.♡.100.104
전 지금 이 시간까지도 대치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ㅠㅠ -
느느린표범
25.01.15 · 220.♡.5.55
가장 잘 눈에 띄는 형광색 조끼를 입은 것이 인상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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