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분히 말했다?
매
매직뮤직 (172.♡.54.245)
2025년 1월 16일 AM 09:25 · 수정됨(09:39)
조회 859 공감 0
“밥먹자” “된장찌게" 이거 두마디 했을텐데…
하긴 뭐 지 인생 이거면 충분하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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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부리부리
25.01.16 · 163.♡.50.138
앞으로 독방에서 응가 아트할 때까지 할 말도 별로 없을 듯 합니다. -
푸푸르른날엔
25.01.16 · 125.♡.230.51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TToomba
25.01.16 · 129.♡.176.10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180952169_LTnflqRZ_9627762f4925c24c71fa223e367e08b6bf147841.webp]
먹을 거에 진심 -
GGesserit
25.01.16 · 125.♡.123.52
공수처 안 가고 대신 구치소에서 변호인 불러 접견하면서 몰래 가져온 팩소주 마실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 아
아브람
25.01.16 · 210.♡.108.130
묵비권 행사했다면서...말은 누가 한건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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