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자 신용한 교수의 피눈물
이
이재명보유국 (223.♡.247.230)
2025년 1월 17일 PM 12:53 · 수정됨(01. 2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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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주당이 마련한
귄익보호위원회 간담회 내용중
발췌했습니다
귀하께서 직접 작성한 제보문건의
보안을 위해 한창 예민하고 중대한 시기에
놓인 고3 딸 아이 학교 케비닛에 보관해달라
몇번이고 부탁하던 그 당시 본인의 심정을
말씀하시며 끝내 감정이 복받치셨는지
피눈물을 흘리시네요...
심지어 가족 전체의 사생활이 감시 당하고
있다라는 사실까지 밝히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단순히 부당한 권력에 맞서
싸우는게 아니라 독립운동중이라는 결연한
의지를 가져야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신용한님을 비롯한 수많은
공익제보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염치없지만 끝까지 버텨내시라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댓글 (15)
- 잇
잇찌
25.01.17 · 113.♡.182.240
강혜경씨도 신용한 교수님도 꼭 지켜드리고 싶어요. 울지마세요. 혼자가 아닙니다. -
체체르시
→ 잇찌
25.01.17 · 175.♡.82.109
노은결 해군소령도요. -
민민구니
25.01.17 · 14.♡.50.244
헐 ㅠㅠㅠㅠㅠㅠ -
JJava
25.01.17 · 116.♡.70.94
https://damoang.net/truthroom/9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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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1.17 · 116.♡.70.94
⠀ - 샌
샌프골스커리
25.01.17 · 115.♡.50.233
⠀ -
수수오재
25.01.17 · 203.♡.41.214
⠀ -
녀녀꾸씨
25.01.17 · 211.♡.187.27
⠀ -
호호그와트머글
25.01.17 · 211.♡.130.201
내란은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긴장을 늦추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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