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하면 지금쯤 내란사태 수사를 지휘하고 있었을 인물...
블
블루지 (219.♡.36.36)
2025년 1월 19일 PM 04:44 · 수정됨(17:01)
조회 1,281 공감 0
지금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도 2년 임기가 다 되서 곧 끝날거라하니
좀 불안불안 하긴 합니다만
원래 그자리에 임명강행되었던 사람은 이사람입니다.
만약 본인이 사퇴안하고 끝까지 버텼었다면.....
진짜 끔찍하네요.

댓글 (5)
- M
mobilespace
25.01.19 · 220.♡.118.56
- N
nilium
→ mobilespace
25.01.19 · 211.♡.177.189
아들이 효자군요. 장제원 아들처럼 아버지를 내란죄에서 구해냈으니깐요. -
검검은반도체
25.01.19 · 39.♡.178.226
이 인간도 그렇고 공수처에도 원래는 김태규를 꽂으려고 했었죠. 김태규였으면 어휴… -
케케이엠8
25.01.19 · 118.♡.4.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995113476_dp4EjTeA_66ef18c9f3a3dabee71a9639e8f59e2cfda6e750.jpeg]
공수처장이 될뻔했던놈도 추가요 -
Llastseven
25.01.19 · 124.♡.223.38
생각해보니...내란 상정 하고 측근 임명하려고 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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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일 날 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