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최모군 (125.♡.160.60)
2025년 1월 19일 PM 04:44 · 수정됨(16:52)
조회 647 공감 0
댓글 (10)
- 세
세이투미
25.01.19 · 117.♡.80.26
심지어 동아일보 기자 출신 입니다 -
밀밀알
25.01.19 · 49.♡.67.45
결딴’은 ‘결단’과는 다른 뜻을 지닌 독립된 단어로, 어떤 일이나 물건 등이 아주 망가져서 도무지 손을 쓸 수 없게 된 상태나 살림이 망해 거덜이 난 상태를 의미한다. “이젠 집안을 아주 결딴내려고 하는군” 등과 같이 쓸 수 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9540 -
CcaptnSilver
→ 밀알
25.01.19 · 211.♡.116.235
절딴으로 알았는데 결딴이군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1.19 · 175.♡.84.10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943964267_7JTqZwVa_b81270f40004b3cf146a80f8b280101104083501.webp]
의외로 결딴은 표준어입니다 -
최최작가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25.01.19 · 125.♡.160.60
헉...이럴 수가...결딴이 표준어였군요 ㄷㄷㄷ -
신신촌소년
25.01.19 · 106.♡.10.30
결딴은 broken과 비슷한 의미인 걸로 이해하고 있어요. -
질질풍가든
25.01.19 · 211.♡.67.160
폐지급 글은 퍼오지 맙시다 무시가 답입니다 -
밀밀알
25.01.19 · 49.♡.67.45
여러분 우리의 상대는 바보가 아니에요. 미친놈 술꾼으로 보면 잠시 웃고 위안이 되겠지만 ,, 우리보다 여러모로 무장된 거대악입니다. 지엽적인걸로 낄낄대기 보다 진짜 대책을 찾아야 선량하고 양심적인 국민들이 이기지요. 진지하고 치열하게요. -
돌돌아온칠이
25.01.19 · 211.♡.125.32
이낙연이 쓴 글은 일단 안읽어요. 지난경험을 비춰볼때 속만 뒤집아지거든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 돌아온칠이
25.01.19 · 211.♡.202.250
늘 똑같은 레퍼토리 라서 변한 건 없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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