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소리] 잘못 살아왔다고 자책했었는데...2030 청년들을 보고 오히려 윤석열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응원봉 #2030을 바라보는 #향린교회 #중년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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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9일 PM 05:26 · 수정됨(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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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를 그 평화에 대한 민주에 대한 역사관을 후배들이 이렇게 온전히 받고 그것을 사회적으로 실천하고 있구나. 그리고 그들이 비조직된 사람들인데 조직화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나 뛰어난 청년들이 다음 세대를 이어나갈 수 있겠구나.'라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저는 지금도 언제나 길거리에 청년들을 보면 조심스럽게 목례하고 지나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q3l9IyJvQ

댓글 (6)

  • 잇츠 Lv.1

    25.01.19 · 211.♡.35.238

    저분이 개신교라서 중간이후에 개신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올바른 개신교의 모습을 보여주는 멋있는 분입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1.19 · 14.♡.23.97

    제대로 된 어른이시네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01.19 · 223.♡.56.53

    집회 갈 때마다 향린교회 깃발이 보였는데 빠짐없이 나와주시는 분 덕분이었군요. 인터뷰 잘 봤습니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형

    조형 Lv.1

    25.01.19 · 112.♡.14.98

    훌륭한 분들은 대체로 겸손하고 예의바르시더군요.
    인터뷰중에도 젊은 세대가 고맙고 대단해서 마주치면 목례를 한다고 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오하브 Lv.1

    25.01.19 · 125.♡.209.15

    "훨씬 더 뛰어난 그리고 각성된 새로운 청년들이 나타났다"
    멋진 인터뷰입니다.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1.19 · 220.♡.177.169

    인터뷰 듣는 내내 교양과 상식 옳바른 시대정신을 느낄수 있었고 감탄을 안할수가 없었네요. 멋진 기독교인이시고 멋진 어르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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