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소리] 잘못 살아왔다고 자책했었는데...2030 청년들을 보고 오히려 윤석열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응원봉 #2030을 바라보는 #향린교회 #중년의 마음
B
blast (112.♡.34.62)
2025년 1월 19일 PM 05:26 · 수정됨(18:25)
조회 2,296 공감 0
우리의 역사를 그 평화에 대한 민주에 대한 역사관을 후배들이 이렇게 온전히 받고 그것을 사회적으로 실천하고 있구나. 그리고 그들이 비조직된 사람들인데 조직화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나 뛰어난 청년들이 다음 세대를 이어나갈 수 있겠구나.'라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저는 지금도 언제나 길거리에 청년들을 보면 조심스럽게 목례하고 지나갑니다.
댓글 (6)
- 잇
잇츠
25.01.19 · 211.♡.35.238
-
달달과바람
25.01.19 · 14.♡.23.97
제대로 된 어른이시네요. -
아아기고양이
25.01.19 · 223.♡.56.53
집회 갈 때마다 향린교회 깃발이 보였는데 빠짐없이 나와주시는 분 덕분이었군요. 인터뷰 잘 봤습니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조형
25.01.19 · 112.♡.14.98
훌륭한 분들은 대체로 겸손하고 예의바르시더군요.
인터뷰중에도 젊은 세대가 고맙고 대단해서 마주치면 목례를 한다고 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오
오하브
25.01.19 · 125.♡.209.15
"훨씬 더 뛰어난 그리고 각성된 새로운 청년들이 나타났다"
멋진 인터뷰입니다. -
샤샤프슈터
25.01.19 · 220.♡.177.169
인터뷰 듣는 내내 교양과 상식 옳바른 시대정신을 느낄수 있었고 감탄을 안할수가 없었네요. 멋진 기독교인이시고 멋진 어르신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개신교의 모습을 보여주는 멋있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