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121.♡.112.206)
2025년 1월 20일 AM 07:51 · 수정됨(11:58)
1. 들어가기전에 경찰들 노리는거 앞장서는 자가 약속된 수신호 하는것.......
2. 들어가서 정확하게 CCTV 서버, 그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서버부터 박살내는것.....
3. 매우 공격적으로 법원의 모든것을 박살내고 이것을 누군가 계속 '박살내라' 라고 독려하는것.
4.판사실의 위치가 7층이라는것을 정확하게 알고 올라가는것......
5.어두운 복도에 갈껄 알고 갑자기 수색용 후레쉬를 가지고 수색하는것.......
6. 아주 특수한 소수만 사용법을 알고 있는 방송용 카메라의 '메모리카드'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그것을 요구하고 뺏고, 방송관계자를 아주 능숙한 폭행 기술로 넘어뜨리고, 폭행한것.
이건 거의 빼박.........
법원의 구조와 미리 '법원을 습격' 하자는 모의가 없이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오늘 뉴스공장에서 자세하게 정리해줬네요.
이거는 진짜 경찰이 심각하게 수사해야 될겁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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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01.20 · 221.♡.175.185
- 호
호키포키
25.01.20 · 222.♡.201.206
뉴스공장 보니까 수신호도 있었네요. 사전 모의가 있었던 게 분명해보이고, 게다가 처음이라면 이렇게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 못하죠. 평소에 함께 행동해왔던 키맨들이 선동꾼으로 섞여 있었을 겁니다. -
한한말복
25.01.20 · 58.♡.63.243
저는 저짝 시위대가 아니긴 하지만 랜턴은 EDC로 항상 휴대하고 다닙니다.
여의도 집회때도 가지고 갔어요. 죄송함니다 ㅜㅜ -
유유니버디
작성자
25.01.20 · 121.♡.112.206
일딴 인원 구성부터 평소의 60-70대의 다수의 태극기 노인 부대가 아닙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5.01.20 · 14.♡.29.246
배후에 그 여자를 강력하게 의심합니다. -
Mmoxx
25.01.20 · 122.♡.211.140
HID OB 동원일까요 -
셀셀빅아이
→ moxx
25.01.20 · 125.♡.200.218
그것도 의심됩니다. -
셀셀빅아이
25.01.20 · 125.♡.200.218
제2의 내란입니다.
김건희와 전광훈이 있는이상 안끝납니다. -
JJerryLife
25.01.20 · 119.♡.176.59
후레쉬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나요? 절대 우발이 아닙니다.ㅏ - 떡
떡갈나무
→ JerryLife
25.01.20 · 1.♡.2.244
꽤 많습니다.
저도 휴대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공공 시설에 비상용 렌턴 비치된 곳들도 많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무뇌충들은 그들의 선동에 따랐을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