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월 20일 PM 05:48 · 수정됨(19:18)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 중인 ‘은평형 청년월세지원 사업’을 월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최장 지원 기간은 12개월로,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 인원은 기존 65명에서 70명으로 확대되며, 지원 기준도 임차보증금 기존 6000만 원에서 8000만 원으로 완화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에서 39세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13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은평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임차보증금 8000만 원 이하, 관리비를 제외한 월세 60만 원 이하의 건물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기준중위소득 150%이하여야 한다. 단 재산이 1억 원을 초과하거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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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되시는분들은 신청해도 괜찬을듯합니다 :)
전이미 청년이 아닌지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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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랑
25.01.20 · 49.♡.90.163
구청장이 민주당이라.. 부럽네요 -
사사막여우
25.01.20 · 223.♡.217.58
취지는 좋은데
저러면 저 지역 월세만 추가해서 올리는게
아닌가 싶어요.
방지대책도 있었으면 좋겠군요. -
HHDD20MB
→ 사막여우
25.01.20 · 112.♡.159.29
동의합니다.
결국 집주인들은 그걸 감안해서 월세를 올리더군요.
하지만 부동산 가격을 낮춰서 월세를 낮추려하면
부동산 망한다고 울부짖겠죠. -
사사막여우
→ HDD20MB
25.01.20 · 223.♡.217.58
집주인들은 반드시 올리게 되어있죠.
집세가 곧 집값이 되는 구조라
안올릴 이유가 없죠. -
백백장미
25.01.20 · 223.♡.204.235
저도 이미 청년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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