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취임식이 의사당 앞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C

Lv.1 concept (223.♡.90.41)

2025년 1월 21일 AM 12:56 · 수정됨(01:25)

조회 1,401 공감 0

열리는 것은 1963년 케네디 암살 직후 존슨이 비행기안에서 취임선서를 한 후 62년만이네요. 북극 한파 때문인데 트럼프도 77세이니 강추위 속에서 야외에서취임식을 하기는 무리겠죠. 실제로 제9대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해리슨은 추위 속에서 한 시간 동안 취임연설을 한 후  한달  만에 세상을 떠났죠.

조기대선이 실시된다면 우리도 새대통령이 국회의사당  실내에서, 바로 계엄군이 몰려오던 그곳에서 약식으로 취임식을 하겠죠.

댓글 (1)

  • 캔모아다모앙

    캔모아다모앙 Lv.1

    25.01.21 · 175.♡.7.148

    아 추위의 영향이 컸나 보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