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동유럽 소감
뱃
뱃살마왕 (194.♡.58.181)
2025년 1월 21일 PM 03:41 · 수정됨(16:43)
조회 876 공감 0
유럽 요리는 확실히 입맞에 안맞는 것 같아요.
예전에 독일 갔을 때도 계속 튀르키예나 인도, 중동요리만 먹었는데..가끔 슈니첼먹고..
여기선 더 먹을게 없어서 그냥 식사빵에 잼하고 버터만 발라먹고있네요.
치즈도 종류가 다양하긴한데 그게 그거같고...
유럽 음식들은 제 입맞에 정말 안맞는 것 같네요.
다른데선 어딜가나 보름정도는 한식 한끼도 안먹고 현지음식만 먹는데(쌀도 안먹음)
유럽은 올 때 마다 한식 생각이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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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kanaverse
25.01.21 · 121.♡.238.170
저에게 동유럽 음식이란...... 튀긴감자, 으깬감자, 슬라이스감자, 삶은감자, 감자감자감자 ㅠㅠ -
파파랑퍼렁
→ Vkanaverse
25.01.21 · 223.♡.87.53
감자 좋아하는 저에게는 천국인것 같아요 - I
iamfine
→ Vkanaverse
25.01.21 · 27.♡.2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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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들꽃푸른들
→ Vkanaverse
25.01.21 · 223.♡.164.96
북유럽도 그렇더라구요. 여러 종류의 감자 요리 먹다가 미트볼 먹으니 미트볼이 진짜 맛있는 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
아이고고
25.01.21 · 1.♡.224.130
동유럽, 러시아 이쪽은 맛있는 음식이 많지 않죠..
영국도 그렇고.. -
뱃뱃살마왕
→ 아이고고 작성자
25.01.21 · 194.♡.58.181
딱하나 수육 비슷한게 있어서 이건 좀 맛있게 먹었습니다. -
Eeject
25.01.21 · 211.♡.44.99
루마니아, 불가리아, 옛 유고슬라비아에서 분리된 국가들, 폴란드....별로 음식들이 다양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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