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 호스피스 병동 의사의 하루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월 22일 AM 06:39 · 수정됨(10:18)

조회 5,218 공감 0

댓글 (16)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25.01.22 · 112.♡.74.212

    호스피스 꼭 필요하고 귀한 분들입니다
    제 아버지도 호스피스서 고통 없이 가셨습니다
    일반 병원이었으면 불가능했을 거예요
  • SEAN

    SEAN Lv.1

    25.01.22 · 106.♡.196.84

    어머님 덕분에 손이 따뜻해졌다는 감사인사에 눈물이 왈칵 나와버렸습니다.

    출근길 전철인데...몹시 곤란하네요....ㅠㅠ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25.01.22 · 106.♡.44.156

    이따가 어머니에게 전화 한통 드려야겠어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서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25.01.22 · 106.♡.8.169

    아버지도 호스피스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다 임종도 잠 들듯이 맞이하셨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한 분들이었어요
    덕분에 마음의 준비도 할 수 있었네요
  • 하산금지

    하산금지 Lv.1

    25.01.22 · 220.♡.226.228

    매일 매일이 생일이라는 변영로 시인의 말이 와닿는군요.
  • 귀신고칼로리

    귀신고칼로리 Lv.1

    25.01.22 · 222.♡.246.23

    이런분이 진짜 의사죠...고마운 분이시네요.
  • adfontes

    adfontes Lv.1

    25.01.22 · 203.♡.187.251

    제가 최근에 읽은 영국 완화치료 의사이자 호스피스 병동 전문의인 레이첼 클라크가 쓴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호스피스 의사가 아버지를 떠나 보내며 깨달은 삶의 의미>에서 읽었던 내용과 저 의사분이 말씀하신 내용이 굉장히 유사합니다. 이 책도 추천합니다.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25.01.22 · 223.♡.87.48

    참의사 군요...ㅠㅠ

    죽음은 태어남과 동시에 공존한다는 걸 항상 잊고 있네요 ㅠㅠ
  • 마카로니

    마카로니 Lv.1

    25.01.22 · 60.♡.222.169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도 올려주셨는데 밤에 퇴근 후 보겠습니다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01.22 · 221.♡.40.148

    스위스식 안락사 허용하면 좋겠네요. (Lib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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