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무서워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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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1.22 13:0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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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아직도 지키겠다는 거냐. 조선일보는 그게 아닙니다.
윤석열은 이미 버렸어요.
버렸는데 조선일보다 기득권 세력은 뭐가 무섭느냐.
국민 시민 민중의 힘으로
최고 권력자가
아주 모욕적인 방법으로 끌려 내려오는
그 장면을 뇌리에 각인시키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건 역사적 장면이 되는 거고
민주주의의 승리가 되는거고
국민들, 힘 없는 사람들의 자신감이 되거든요.
이게 두려운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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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에서 김태형 심리학자가 말했던 것 같은데,
저 윤석열의 뒷모습이 "등이 굽어있다. 자신감이 없는 태도"라고 합니다.
친위 쿠데타를 일으켜놓고, 대중 앞에 드러날 용기도 없는거죠.
조선일보외 기득권들은,
저런 자를 앉혀놓고,
얼마나 꿀을 빨았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습니까.
그러니 아직도 이런 내란선전선동 광고를 게재하고요.
출처: 보배드림
조선일보 광고는 민주 파출소에 내란선전선동으로 신고했습니다.
신고가 많을 수록 집중 관리 대상이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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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1 페이지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셀빅아이님에게 답글
삼성 같은 재벌이 먹여살려주지 않을까요.
셀빅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재벌도 당시 여론은 의식합니다.
노무현 당시 조선일보 불매 운동이 조선일보 자체에겐 공포였을껍니다.
그걸 막으려고 별의별 뉴스 다 내보냈었습니다.
노무현 당시 조선일보 불매 운동이 조선일보 자체에겐 공포였을껍니다.
그걸 막으려고 별의별 뉴스 다 내보냈었습니다.
부릎뜨니숲이어쓰님의 댓글
장인수 기자님 저 라이브 봤는데 공감가더군요... 수구언론들은 시민들이 각성하는게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는 말 ㄷㄷㄷ
블루윈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