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험한길을 걸었지만
패
패솔로지 (125.♡.100.32)
2025년 1월 25일 PM 09:23 · 수정됨(22:06)
조회 1,982 공감 0
무용론도 나오고 욕도 많이 했지만
저도 오동운 욕 많이 했는데;;
공수처가 있는게 나은 결말이 되었군요
이제 공수처를 강하고 빠르게 보완시키는게
남았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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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1.25 · 119.♡.18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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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1.25 · 1.♡.59.48
처음엔 욕도 먹었지만 이후 사정을 아니 숙연해지는 그런 게 있었어요 ㅎㅎㅎ -
패패솔로지
→ FV4030 작성자
25.01.25 · 125.♡.100.32
알고보니 뭘 할수 있는지조차 장담못할정도의 조직이었습니다 ㅠㅜ - 행
행시주육
25.01.25 · 121.♡.238.193
정말...시스템이라는 게 이런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CContainer
25.01.25 · 27.♡.30.53
그러게요. 결국 공수처가 있었던게 더 나은 결과..라는 표현 정말 동의합니다. -
별별의숫자만큼
25.01.25 · 133.♡.56.163
칭찬하면 힘내는 늙은 슈나우져 ㅋㅋㅋ -
츄츄하이하이볼
→ 별의숫자만큼
25.01.25 · 104.♡.68.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746682904_G1SCPU9z_6c98e347f5504ee106bb9449b815cb666e0af69f.webp] - L
liggg
25.01.25 · 175.♡.255.155
제목보고 전한길을 혐한길이라고 하는줄... -
패패솔로지
→ liggg 작성자
25.01.25 · 125.♡.100.32
너무 잘못보셨습니다 ㅋㅋㅋ -
멍멍게소라
25.01.25 · 118.♡.52.154
공수처 유튜브 채널에 오랫만에 영상이 올라왔더라구요. 공수처의 역사(?)와 포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 같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완전체를 만들어주면 검찰을 견제할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