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내란수괴가 열받아서 내란빨갱이당 캐비넷 여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Castle

Lv.1 Castle (125.♡.6.249)

2025년 1월 26일 PM 07:27 · 수정됨(19:33)

조회 569 공감 0

이제 어쩔수 없으니

나만 죽을수 없다..


가는 길에 니들도 다 데려갈련다 하고...

뭐 그런 생각으로 여는 상상을 해 봤습니다.

댓글 (1)

  • 흑미

    흑미 Lv.1

    25.01.26 · 218.♡.132.231

    캐비넷에 있는 것들이 우릴 욕해?(검찰) 활짝 열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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