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 이라크 파병때 살던 막사
돌
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1월 28일 PM 06:12 · 수정됨(01. 29. 01:20)
조회 3,152 공감 0
하드 정리하다가 옛날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노통 갑자기 방문하신날 눈앞에서 노통 직관했던 그 순간이
요즘 종종 생각납니다.
참여와 연대. 이번 응원봉 시위와 남태령의 연대를 보고 노통이 말한
참여연대가 새삼스레 다가오네요.

막사 앞에 종종 모래폭풍이 불던 모습.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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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25.01.28 · 175.♡.154.96
자이툰 부대 근무하셨나요.. ㅎㄷㄷ -
11월1일생
25.01.28 · 61.♡.137.15
와~ 먼지구덩이속에서 뭔가가 막 날아다니네요 - 미
미끄마끄
25.01.28 · 222.♡.147.116
저도 자이툰 가고 싶었으나 병과가 유일하게 저희 대대에서 혼자 병참 병과라 지원서도 못 올려봤네요. 에휴..
고참들 후임들 다들 수송 병과라 잘만 갔는데.. 그 당시 수송 병과는 잘 뽑혔거든요. 초기라 부대 전개때문에 차량 운용 병력이 많이 필요했고.. 저도 병참 병과라 초기 부대 전개때 소요 인원 좀 되었는데.. 에휴..
부럽네요.. -
RRanomA
25.01.28 · 125.♡.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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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5.01.28 · 211.♡.19.212
바닥이 좀 약한 거랑 난방이 잘 안돼는 거 빼곤 살만했었죠. -
PPeter
25.01.28 · 118.♡.95.24
저때 개발한 막사
제가 평택에서 좀 썼죠…
물온 그이전에는 24인용 텐트에서 2달 살았지만요 - D
drymoon
25.01.29 · 218.♡.76.227
노통이 병사분들 응원 하느라 밝은 얼굴로 포옹하시고,
뒤돌아 눈물 훔치는 사진이 떠오르는 군요.
너무도 인간적인 바보 그분,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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