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명절인데 큰집 뒤엎고 나왔다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월 29일 AM 06:59 · 수정됨(01. 31. 07:59)

조회 8,232 공감 0


뒤집어 엎길 잘했네요.


출처는 경북대 에타래요.

댓글 (37)

  • 찹쌀군

    찹쌀군 Lv.1

    25.01.29 · 175.♡.153.207

    할아버지 선넘으셨네요...
  • 미스마플

    미스마플 Lv.1 → 찹쌀군

    25.01.29 · 211.♡.74.51

    노망 수준입니다.
  • FlyCathay

    FlyCathay Lv.1

    25.01.29 · 211.♡.59.4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542891311_jaz8YgPU_059000b4e92039b130da9835fa24cb81a9dfb758.jpeg]
    잔소리는 선입금인데요 ㄷㄷㄷㄷ
  • 조알

    조알 Lv.1 → FlyCathay

    25.01.29 · 141.♡.165.59

    저는 부모님 댁 방문시에 "살 좀 빼야겠다" 항목만 수금해도 한번 방문 당 저 한달 월급만큼은 수금 가능할듯요 ㅎㅎㅎ
    (추가로 아내한테는.. "니 남편 그만 좀 먹여라" 항목도 있습니다 ㅠㅠ 그거까지 합치면 두세달치 월급 수금하고 올 수 있겠네요..)
    "둘째는 언제 가질거니?" 항목에 해당하는 금액이 꽤 쏠쏠한데.. 이미 그거 물어보실 시기는 지나서 아쉽네요.. 이젠 둘째 가지면 은퇴계획에 큰 지장이 생기는 나이라..

    부모님 댁은.. 살빼라 그만먹어라 운동해라 3종세트 잔소리에 갈때마다 고통받고 오는데..
    처가집 가면 아무 잔소리도 없으셔서 너무 편안하고 좋습니다~ 늬들 삶 늬들이 사는거지 마인드셔서 언제나 화기애애하고 좋더라고요..
  • 그네줄 Lv.1 → FlyCathay

    25.01.29 · 121.♡.13.200

    퍼감니다^^
  • kissing

    kissing Lv.1

    25.01.29 · 218.♡.232.29

    요즘도 저런 사람이 있군요. 너무 하네요.
  • mlcc0422

    mlcc0422 Lv.1

    25.01.29 · 119.♡.199.171

    지방대 출신이군요 저는… ㅋㅋㅋ
  • 나늬

    나늬 Lv.1

    25.01.29 · 112.♡.113.130

    저렇게 뒤엎어 버리는게 쿨한건 아닌거 같은데...흐음...
  • 조알

    조알 Lv.1 → 나늬

    25.01.29 · 141.♡.165.59

    좀 과한면도 없잖아 있겠지만.. 저렇게라도 안하면 매년 반복될겁니다.. 집안 분위기마다 좀 다를 수 있겠지만.. 어떤 경우에는 충격요법이 필요할 수도 있죠..
  • 나늬

    나늬 Lv.1 → 조알

    25.01.29 · 112.♡.113.130

    충격요법 써서 성공한 사례를 잘 못 봐서요...
    할아버지도 나름 충격요법(?) 이라고 손주들한테 이야기 한걸텐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