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씨에게 윤석열 김건희 묻었나요?
산
산에들에 (112.♡.223.56)
2025년 1월 29일 PM 10:31 · 수정됨(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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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명절에 민주당을 향해서 총을 쏘나요?
아직도 내란이 극복되지않았고
풀어야할 난재가 많은데 말이죠.
급할 때 쓸려고 윤건희가 사면한게 맞군요.
그동안 지지했던 인물이고 앞으로
이대표와 힘을 모아 나갈 줄 알고 있었는데
명절날 저도 총 맞았습니다.
아프지만 개가 짖고 가는구나 하고 무시 하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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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풍가든
25.01.29 · 106.♡.68.88
내가 김경수라면 이대표편에서 바짝 붙어서 활동할 겁니다 모지리도 저런 모지리가 있나 싶어요 -
시시슬리아
→ 질풍가든
25.01.29 · 220.♡.25.200
그러니까요. 저렇게 모자란 사람인 줄 몰랐네요.
모자라거나 구린 곳이 있거나 둘 중 하나겠죠.
어쨋든 아웃입니다 - 달
달과6펜스
25.01.29 · 222.♡.64.130
설날 연휴에 뜬금 없기는 하네요.
뜬금없이 박근혜 사면 타령하다가
나락 가신 분이 생각나는군요. - 바
바람의그림자
→ 달과6펜스
25.01.29 · 115.♡.251.37
그 발언이 민족을 구했습니다 -
유유리
25.01.29 · 211.♡.86.222
말투도 그렇고 모지리인듯해요 -
Bblowtorch
25.01.29 · 61.♡.125.219
새벽에 나갔다가 이제서야 뉴스를 봤습니다.
文정부가 한창 바쁠 시절, 그의 고난이 안타까웠지만 별 기대가 없었던 인물이라 무덤덤 합니다.
제가 경수씨라면 이런 식으로 정치재개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본인의 부족함만 고스란히 노출시켰을뿐이죠.
문통 밑에는 용렬한 이들만 남았네요.
안타깝습니다. -
질질풍가든
→ blowtorch
25.01.29 · 106.♡.68.88
정치할 그릇이 안 되는거죠.ㅠㅠ -
Bblowtorch
→ 질풍가든
25.01.29 · 61.♡.125.219
+1
이제 당원들도 학습하고 단련이 됐는데요.
스스로 '자생력'이 없는 정치인은 퇴장해야죠.
DJ에게 편히 묻어가려던 동교동계가 썰물 신세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노통과 문통에 얹혀가려는 정치인은 잔뜩 실망만 하다가 돌아가게될 겁니다. -
버버건디로
25.01.29 · 118.♡.231.8
내일 이대표가 문프 만나러 가신답니다 그래서 뭔가 불편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해요 -
시시나브로00
25.01.29 · 112.♡.39.103
이낙연의 사면 발언으로 사람들이 정신차렸죠
김경수의 사과 발언은 기시감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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