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1월1일 사면발언 김경수 구정발언등..
S

Lv.1 serfcity (59.♡.184.111)

2025년 1월 30일 AM 01:56 · 수정됨(09:04)

조회 3,619 공감 0

왜케 수박 티내질못해서 안달일까요..


이낙연 사면발언은 저에겐 정말 엄청난 충격이었고 그때나 지금이나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수박이라면 꽁꽁 싸매기 숨기고 갈거같은데 누가 칼들고 협박한거마냥 커밍아웃 한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이낙연은 가만히있었어도 야당대권 주자였고 김경수는 차차기는 노릴수있는 사람이잖아요. 정치권은 참 신기한거같아요 이해못할일이 너무 많네요

댓글 (12)

  • 바람의그림자 Lv.1

    25.01.30 · 115.♡.251.37

    본인 나름은 차별성을 통한 외연확장이라 생각했을것같은데ᆢ 당의 근본적인 이념(시대정신)을 훼손한게 문제라봅니다
  • S

    serfcity Lv.1 → 바람의그림자 작성자

    25.01.30 · 59.♡.184.111

    현 시대정신을 못 읽고 구태정치만 고집한거네요.. 안타깝습니다
  • ig0sdM

    ig0sdM Lv.1

    25.01.30 · 112.♡.155.87

    저도 이번 설 SNS로, 김경수에 대한 판단을 끝내려고 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써놓긴 했는데, 결국 다음 3가지더군요.
    1. 수박 모셔오는 방식으로 복당 시켜라 2. 수박 및 고민정/윤건영 등 문 정권에서 꿀빨던 인사들 더 중용하라 3. 정권 연장 실패 책임은 친명/비명 따지지 말고 다 나눠 갖자 ... 이게 뭡니까!
    조기 대선이 가시권이 들어오자 이낙연처럼 광인이 된 거죠. 정말 한심한 메시지입니다.
  • S

    serfcity Lv.1 → ig0sdM 작성자

    25.01.30 · 59.♡.184.111

    저도 차차기정도로 굳게 믿고왔는데 여기까지인거 같네요 몇일전 최강욱의원도 믿어보라고 하셨는데 최강욱의원도 김경수 이상한짓 하고다니는걸 몰랐나봅니다
  • 수도로직

    수도로직 Lv.1

    25.01.30 · 222.♡.129.109

    구정이라고 하시면 안되고 그냥 설이라거 해주세요 ㅎㅎ 신정 구정 나눈건 일제놈들이거든요
  • S

    serfcity Lv.1 → 수도로직 작성자

    25.01.30 · 59.♡.184.111

    앗 저는 신정만 그런건줄알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 그랬군요

    그랬군요 Lv.1

    25.01.30 · 174.♡.27.245

    자신만의 평행세계죠.
    윤석열의,
    이낙연의,
    김경수의.

    홍준표는 같은 세계에서 딴소리한다는 느낌이고요.
  • 운하영웅전설A Lv.1

    25.01.30 · 220.♡.131.116

    독주 체재에서 나는 외연 확장도 가능한 후보다. 라고 하고 싶었겠죠.
    다만 우리들에겐 우리 측 후보가 아니네? 라는 힌트가 되어버린 것이었고요.
    다 이유가 있어요. 내 눈높이에서만 보면서 아... 좋은 사람이었는데 왜 그럴까 하면 안된다는 소리입니다.
    그 소릴 하게 된 사람이라는 걸 생각하고 봐야해요. 협박당했다는 뇌절은 하면 안되고요.
  • L

    liggg Lv.1

    25.01.30 · 175.♡.255.155

    이낙연은 사면발언 전에 이미 서서히 하락세를 탔고 당시 이재명 지사가 대법원 무죄판결 받으면서 지지율이 역전당한 상태였습니다
    거기서 승부수라고 내던진게 사면발의였고 그길로 완전히 끝난거죠
  • PCBR

    PCBR Lv.1

    25.01.30 · 104.♡.9.91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게 견디기 힘들었을지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