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J
Java (116.♡.70.94)
2025년 2월 1일 AM 12:29 · 수정됨(11:06)
조회 3,889 공감 0
이상은이 부릅니다.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 보니 우린 젊고 사랑을 했구나~
눈물같은 시간의 강 위에 떠내려 가는 건 한다발의 추억~
언젠가는(Someday) -이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v=CNOjcBxR4X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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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25.02.01 · 122.♡.120.172
나얼 버젼도 참 좋아합니다. -
아아이폰점보
→ ANON
25.02.01 · 11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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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아이폰점보 작성자
25.02.01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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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egg
25.02.01 · 211.♡.177.198
보이질 않아요 ㅠㅠ
지나면 보여요 ㅠㅠ -
JJava
→ bigegg 작성자
25.02.01 · 116.♡.70.94
그게 문제죠. ㅎ -
Bbigegg
→ Java
25.02.01 · 211.♡.177.198
시대가 바껴도
이 가사는 고시처럼 남을거 같아요.
젊은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땐 사랑이 보이질 않았네...
누구여.. 이러 명시를 지은 사람이!!! -
Aasterion
25.02.01 · 58.♡.21.8
나이 먹고 좋아진 노래죠 저 명곡을 저 나이에 불렀다니.... - 자
자비
25.02.01 · 121.♡.181.13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689480_ClXeqTS7_ae92598b714414568c3ecf55901375395ef4e71e.jpg]
상태 좋은 것, 20만원하더군요. -
달달콤한딸기쨈
25.02.01 · 115.♡.195.188
비슷한 예로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가 있습죠
ㅜㅜ -
JJava
→ 달콤한딸기쨈 작성자
25.02.01 · 116.♡.70.94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자우림도 좋았지만
김윤아 솔로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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