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12.♡.121.35)
2025년 2월 5일 PM 02:37
이건 값비싼 악기, 누구 손에 쥘 건지
돈 많은 자? 가난한 자? 아니, 실력 있는 자 손에
난 원해, 진짜 연주할 사람에게 가길
정치도 마찬가지야, 누가 진짜 연주할지 봐
돈 많은 친구, 그 악기 없어도 돼
맘만 먹으면 살 수 있잖아, 너무 쉽게
그에게 그건 장식품, 진짜 소리는 안 나
겉만 번지르르, 근데 감동은 없잖아
가난한 친구, 난 그를 외면하진 않아
하지만 그 악기, 그에게 짐이 될지도 몰라
팔아서 밥을 살까, 생활을 위한 거래
악기의 소리는 묻혀, 현실의 벽 속에
근데 봐, 소질 있는 친구의 눈빛을
그는 이미 연주해, 손끝에서 울림을
더 나은 악기가 필요해, 더 높은 곳을 향해
그가 연주할 멜로디, 우린 들어야 해
정치는 똑같아, 악기 대신 권력이 있어
누가 진짜 연주할지, 그 선택은 우리 몫
부자들은 이미 다 가졌어, 손쉽게
가난한 자는 생존이 먼저, 슬픈 현실에
이재명, 그는 말해, "한 번 더 기회를"
성남에서, 경기에서, 직접 보여줬기에
난 믿어, 그는 연주할 준비가 돼 있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한 그의 길을 봐
대한민국의 멜로디, 누가 연주할까?
가식 없이, 진짜 소리를 들려줄까?
나는 원해, 더 나은 삶을 위한 비트
그에게 한 표를 던져, 내 마음을 실어
악기는 연주하는 자가 가져야 해
정치는 행동하는 자가 해야 해
우린 들어야 해, 누가 진짜인지
누가 더 나은 미래를 연주할 건지
이건 값비싼 악기, 누구 손에 쥘 건지
난 알아, 소질 있는 자가 가져야 할 진리
정치도 마찬가지야, 진짜 할 사람에게
내 한 표를 던져, 더 나은 미래 위해
// 당신에게 이 '악기'를 누구에게 줄 지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https://damoang.net/free/306455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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