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자체를 까먹었던 술을 찾았습니다 ㅋㅋㅋ
산
산이아빠 (112.♡.64.121)
2025년 2월 6일 AM 12:57 · 수정됨(01:05)
조회 1,584 공감 0
싱크대 아래에서 까지도 않았던 진을 2병 찾았습니다 ㅋㅋㅋ
텐커레이랑 비피터를 찾았습니다 이야 ㅋㅋ 진이 필요해서 사야했는데 개이득 입니다 ㅎㅎ
먼가 잊어버린 술이 더 있던거 같은데 시간 나면 더 찾아야 겠네요 ㅋㅋ
댓글 (4)
- 샌
샌프골스커리
25.02.06 · 115.♡.50.233
-
산산이아빠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5.02.06 · 112.♡.64.121
그런거 같습니다 ㅋㅋ 이전엔 신발장에서 보드카 찾은적 있는데 너무 기분 좋습니다 ㅋㅋ - 샌
샌프골스커리
→ 산이아빠
25.02.06 · 115.♡.50.233
아니 술이 왜 신발장에 있는거죠? ㅋㅋㅋ -
산산이아빠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5.02.06 · 112.♡.64.121
일본에서 일할때 부모님와서 위스키랑 이거저거 있는데 숨겨 놓고 보드카만 까먹었습니다 ㅋㅋ
힘들때 술을 마셨는데 그걸 숨길려고 술도 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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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바뀌고 입은 옷 주머니에서 돈 나오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