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대장동건처럼 이재명 등에 칼꼽기 시작하려는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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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생각

작성일
2025.02.1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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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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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패턴님의 댓글
작성자
디자인패턴

작성일
02.13 00:42
제가 저 인간 광천터미널 인근에서 90도 인사할 때 메롱 하고 지나간 게 참 뿌듯했던 일화로 기억하는데요 뿌듯할 일을 하나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HENE님의 댓글
작성자
HENE

작성일
02.13 01:06
80년 그 엄혹한 시대에 동아일보 기자질하면서 매일같이 데이트 다녔다 할 때...
이미 지도자는 할 수 없다 못박았어야 했습니다. 기회주의자는 (아무리 참회를 했다해도) 정말이지 지도자는 하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 처음 만난 때는 1980년 4월 3일, 봄비내리는 날이었어요. ...
... 그렇게 우리는 다시 만났고, 세 번째 만난 그 뒤로는 거의 매일 매일 만났어요. 저는 그 때 결혼한 오빠 집에 얹혀 살고 있었는데 일과 후에 둘이 데이트 하고 이낙연씨가 저를 택시 태워 데려다 주는 데이트가 5개월 동안 이어졌어요. ...
http://m.ngtv.tv/news/articleView.html?idxno=87838
이미 지도자는 할 수 없다 못박았어야 했습니다. 기회주의자는 (아무리 참회를 했다해도) 정말이지 지도자는 하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 처음 만난 때는 1980년 4월 3일, 봄비내리는 날이었어요. ...
... 그렇게 우리는 다시 만났고, 세 번째 만난 그 뒤로는 거의 매일 매일 만났어요. 저는 그 때 결혼한 오빠 집에 얹혀 살고 있었는데 일과 후에 둘이 데이트 하고 이낙연씨가 저를 택시 태워 데려다 주는 데이트가 5개월 동안 이어졌어요. ...
http://m.ngtv.tv/news/articleView.html?idxno=87838
smarttech님의 댓글
작성자
smarttech

작성일
02.13 01:07
이낙연당대표때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고 존재감도 없고 합의,협치하다가 검찰개혁 언론개혁등 다 날려버리고 사면 발언이나 하고. 그때 생각하면 너무 아까워요. 너무 좋은 기회였는데 날려버려서 이런 사태가 났는데. 뭐 한것 없고 실력도 없고 경선때 상대후보를 말도 안되는 이슈로 헐뜯기나 한 사람이 염치도 없네요. 누구와 똑같네요
metalkid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