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커뮤니티 운영 규칙을 확인하세요.
X

존재감이 컸던 신입사원.jpg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다와커피
작성일 2025.03.01 18:32
5,901 조회
70 추천

본문






70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20 / 1 페이지

okbari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okbari
작성일 03.01 18:39
저런 친구 부담스럽긴 하지만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왜 갑자기 새드앤딩이 되는건가요 ㅠㅠ

바다와커피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바다와커피
작성일 03.01 18:40
@okbari님에게 답글

LunaMaria®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LunaMaria®
작성일 03.01 18:41

희어늬님의 댓글

작성자 희어늬
작성일 03.01 18:42
으앙 저는 뻔한 해피엔딩이 좋아여

바다와커피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바다와커피
작성일 03.01 18:45
@희어늬님에게 답글 저도 그렇습니다만....
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으니까요... ㅠㅠ

엔알이일년만님의 댓글

작성일 03.01 18:47
천국이 시끌벅쩍해졌겠네요.. ㅠㅠ

거덜리우스님의 댓글

작성자 거덜리우스
작성일 03.01 18:47
미경씨 얘기 오랜만에 보네요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열정필요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열정필요
작성일 03.01 18:48
아는 이야기지만 읽을때마다 너무 슬픕니다 ㅜㅜ

같이놀아요님의 댓글

작성자 같이놀아요
작성일 03.01 18:49
미경씨 이야기는 볼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ㅠㅠ

지혜아범님의 댓글

작성자 지혜아범
작성일 03.01 18:53
실....실환가요? ㅠㅠ

귀차니스트님의 댓글

작성자 귀차니스트
작성일 03.01 19:02
제가 눈에 땀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날이 더워서 그런가....ㅠㅠ

운행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운행이
작성일 03.01 19:04
천사는 일찍 가버리네요 ㅜㅜ

Zeiss님의 댓글

작성자 Zeiss
작성일 03.01 19:09
⠀⠀

15소년우주표류기님의 댓글

작성일 03.01 19:14

규링님의 댓글

작성자 규링
작성일 03.01 19:18
갑자기 마지막이 왜 저런 걸까요..ㅠㅠ

셀빅아이님의 댓글

작성자 셀빅아이
작성일 03.01 19:35
아 이글 괜히 봤네요.
최근 떠난 지인이 다시 생각나서 펑펑 울었습니다.;

바다와커피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바다와커피
작성일 03.01 19:41
@셀빅아이님에게 답글

운현님의 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일 03.01 19:46
신은 왜 데려갈 사람은 냅두고 있어야 할 사람을 데려갈까요?

c2uEdns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c2uEdns
작성일 03.01 22:53
슬프지만 잘 읽었어요. 우리에게 많은 여운을 주고 가신 분~ 세상에 자신의 여백을 고스란히 남겨 두고 가신 분

퐁퐁님의 댓글

작성자 퐁퐁
작성일 03.02 00:37
참 아름다운 분이셨네요.
하늘에서도 주위를 밝게하고 계시겠지요.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