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병 환자
나
나랑노랑 (218.♡.22.247)
2025년 3월 4일 PM 03:32
조회 846 공감 0
누구라고는 안하겠습니다
우리는 백마에 탔던 사람을 사랑했고 존경했습니다.
그 사람이 떠났어도
그 빈자리보며 그가 위대했음을 떠올리며 더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백마는 자기가 누굴 태웠는지 그가 왜 사랑받는지 기억도 못하고...
자기가 잘 나서 주목 받는 줄 알고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누구라고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다 알고
본인만 모르고 있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